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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야자 하루 섭취량, 칼로리, 먹는법

by 협상마스터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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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저녁마다 단 게 당겨서

초콜릿을 자주 찾았거든요.

그러다 다이어트하는 친구가

대추야자를 추천해줘서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신세계였어요 ㅠㅠ

 

그동안은 그냥 마트에서 파는

말린 과일 중 하나인 줄만 알았는데

직접 먹어보고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알아둘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달 정도

직접 먹어보면서 겪은 이야기랑

같이 정리해봤어요.

 

✔ 대추야자가 뭔지, 대추랑 뭐가 다른지

✔ 대추야자 칼로리, 당분

✔ 하루 권장 섭취량과 먹는 법

✔ 제가 고민했던 대안들 비교

✔ 먹을 때 주의할 점

 

 

 

대추야자란? 대추랑 헷갈리지 마세요

저도 처음엔 그냥 "대추 말린 거"인 줄

알았는데 완전히 다른 과일이더라고요.

 

대추야자는 야자나무과 열매고,

우리가 흔히 아는 빨간 대추는

갈매나무과라서 식물학적으로

아예 계열이 달라요.

 

생김새가 비슷하게 쭈글쭈글해서

헷갈리기 쉬운데, 맛은 훨씬

진하고 달아요. 거의 흑설탕이나

조청 같은 단맛이 나요.

 

2. 대추야자 칼로리는?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해보니 대추야자 100g 기준으로

칼로리는 281kcal 정도였고

탄수화물이 71.3g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식이섬유도 7g 정도 들어있고

칼륨이랑 마그네슘, 칼슘 같은

미네랄도 꽤 풍부한 편이었어요.

특히 식이섬유가 소화를 천천히

시켜준다고 해서,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조금은 완만하게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당분 자체가 높은 편이라

당뇨 있으신 분들은 드시기 전에

꼭 전문가랑 상담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3. 하루 권장 섭취량, 저는 이렇게 먹었어요

 

찾아보니 하루에 2~3개, 많아도

5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처음 일주일은 하루 1개씩만

먹어보면서 속이 괜찮은지 지켜봤고

이후에는 오후 간식으로 2개씩

2주 정도 더 먹어봤어요.

 

솔직히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하고 달아서 3개 이상은

저한테는 좀 많다 싶더라고요 ^^;;

 

 

건대추는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는데

저한테는 단맛이 좀 심심했고,

곶감은 맛있긴 한데 겨울에만

구하기 쉬워서 아쉬웠어요.

결국 저는 사계절 내내 구하기 쉽고

미네랄 함량이 더 풍부한

대추야자를 계속 먹기로 했어요.

 

4. 대추야자 먹을 때 주의할 점

 

1) 씨가 있는 제품은 씹기 전에

꼭 확인하고 드세요. 저는 한 번

씨인 줄 모르고 씹었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ㅠㅠ

 

2) 하루 권장량을 넘기면 당 섭취가

훅 늘어날 수 있어서 개수는

꼭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3) 유통 과정에서 설탕물에 담그는

제품도 있다고 해서, 저는 성분표에

대추야자 100%라고 적힌 제품만

고르고 있어요.

 

 

 

 

✔ 대추야자는 대추가 아니라

야자나무과 열매예요

✔ 100g당 칼로리는 약 281kcal,

당분이 높은 편이에요

✔ 하루 2~3개, 많아도 5개 이내로

드시는 게 좋아요

✔ 씨 유무, 성분표는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한 달 정도 먹어보니 확실히

저녁에 단 게 당길 때 초콜릿보다

낫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그래도 결국 당분이 높은 식품이니

적당히, 꾸준히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추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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